단백질 전문업체 루젠에스씨아이(대표 박성호)가 MBC 드라마 '몬스터'에 자사 화장품 브랜드 '루젠시아' 제품을 협찬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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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드라마 '몬스터' 협찬 제품인 '루젠시아 앰플 5종
세트'/사진제공=루젠에스씨아이 |
지난 3월28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몬스터는 강지환, 성유리, 정보석
등 국내 톱스타들이 다수 출현하는 작품이다. 권력 집단에 희생된 남자 주인공의 복수를 긴장감 있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최근 시청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루젠에스씨아이는 이 드라마에서 '루젠시아 펩타이드 화장품 앰플 5종'을 협찬할 예정이다. △주름기능성 △미백 △아이케어
등의 효과를 가진 제품들로 구성됐다. 기존 화장품 대비 20배 이상의 단백질이 함유된 게 특징이다. 업체가 오랜 기간 연구해 온 단백질
분리·정제 기술력을 기반으로 화장품 원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와 생산을 직접 진행해 가격이 합리적인 것도
장점이다.
박성호 루젠에스씨아이 대표는 "공중파 방송에 제품이 등장하는 것은 처음이라 기대감이 크다"며 "이번 기회로 루젠시아가
소비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