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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젠에스씨아이, 업계 최초로 '고함량 펩타이드 화장품'출시./루젠에스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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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지현 기자] 단백질의 국내 산업화 및 대량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개발에 중점을 두고 매진하는
루젠에스씨아이는 브랜드명 루젠시아로 루젠시아 펩타이드 화장품 PP-200 제품을 출시했다.
(주)루젠에스씨아이 박성호 대표는 "고가의 단백질 원료로 일반 소비자가 단백질 원료 성분의 화장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 자체 원료생산을 통해 원료 단가를 낮추고 함량을 높인 루젠에스씨아이 제품들이 향후 출시된다면 보다 많은 소비자가 고함량의
우수한 단백질 원료 성분의 제품들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루젠시아 제품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전했다.
루젠시아 펩타이드 화장품 PP-200은 루젠에스씨아이의 자체 단백질 대량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업계 최초 200ppm 의 펩타이드 원료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PP-200'은 팔미토일헥사펩타이드-4 로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유도하는데, 임상적으로 레티놀이나 비타민 C보다 효과가 높은 것으로 입증됐다. 이 물질의 주요기능은 피부 내에 콜라겐을 향상시켜 피부의 장벽을
두껍게 해 얼굴의 잔주름과 주름살 제거, 검버섯 및 다크서클, 피부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노화와 주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 단백질 함유 제품에 대한 관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또한,
'PP-200'은 잔주름과 주름살 제거 및 피부탄력 개선에 탁월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특히 중장년층의 얼굴 잔주름과 피부톤
개선에 효과가 높다.
(주)루젠에스씨아이화장품PP-200의 상품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jh1222@tf.co.kr
사진= 루젠에스씨아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