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열기

LUGENSIA
Tel. : 02-3666-4111
Fax. : 02-3666-1117
E-mail : Lugen@Lugensci.com

루젠시아는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We could promise we will do our best trials to meet customers' requests.


제목 루젠에스씨아이, 동국대 이종민 교수와 DDS 개발
작성자 LUGENSIA
작성일자 2016-06-09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이유미) |입력 : 2016.03.16 16:29
루젠에스씨아이(대표 박성호)가 최근 동국대 이종민 교수와 MOU(양해각서)를 맺고 기존 보유 기술을 개선한 ‘약물전달시스템’(DDS)을 공동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박성호 루젠에스씨아이 대표(사진 왼쪽)와 이종민 동국대학교 교수가 MOU를 맺고 있다/사진=루젠에스씨아이
박성호 루젠에스씨아이 대표(사진 왼쪽)와 이종민 동국대학교 교수가 MOU를 맺고 있다/사진=루젠에스씨아이
루젠에스씨아이가 기존 보유한 기술 ‘유전자 전달 시스템’은 작은 분자량의 DNA와 RNA를 세포 내에 전달하는 물질이다. 이번 MOU는 이 기술을 개선, DDS를 개발하기 위함이다.

DDS는 바이오 의약품의 원료가 체내에 효과적으로 흡수되도록 돕는 기술이다. 이는 의약품 원료만큼이나 중요한데,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해도 체내가 흡수할 수 없으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이번 공동 개발로 분자량이 큰 단백질을 세포 내에 전달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물질은 단백질 의약품 및 화장품에 접목 가능하다. 소량의 단백질만으로도 제품(의약품 등)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는 원료 단가 절감으로 이어진다. 업체 측은 개발이 완료되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성호 루젠에스씨아이 대표는 “의약품에 쓰이는 약물전달시스템은 무독성이어야 한다”며 “우리가 가진 연구 기반을 토대로 빠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회사 측은 동국대 이종민 교수의 전문 분야인 줄기세포를 활용, 신소재 화장품 원료도 공동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줄기세포배양액 내 성장인자(단백질)의 생산율을 증가시키는 기술이다. 개발이 성공하면 같은 원료라도 효능이 더 뛰어난 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루젠에스씨아이는 부천시 우수 소재 기업으로 선정돼 자사 화장품 브랜드 ‘루젠시아’(LUGENSIA)를 부천시 홈페이지에 소개한 바 있다. 바이오생명공학에 기반한 펩타이드 화장품이다. 단백질 원료를 직접 생산해 품질은 높고 가격은 저렴한 게 특징이다.
다운로드수 0
메뉴닫기

재품문의

CONTACT US

아래 항목에 맞게 정확히 입력하여 주십시오.